김지석 드라마 위해 8kg 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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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드라마 위해 8kg 증량
드라마 위해 8kg 증량한 김지석

김지석이 작품을 위해 8kg 증량 했다.

김지석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에서 스타야구선수이자 국민 딸바보 강종렬 역을 맡는다. 야구선수의 두터운 느낌을 위해 증량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이 김지석의 설명이다.

김지석이 맡은 강종렬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국민 딸바보'로 맹활약중인 스타야구선수이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쇼윈도 부부로 사는 남편이다. 그러나 그의 앞에 첫사랑 동백(공효진)이 나타나면서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로 이름 붙여진 이 드라마는 18일 밤 10시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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