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팬클럽·배우 유인나, 청각장애아동 위해 각 3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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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팬클럽·배우 유인나, 청각장애아동 위해 각 3천만원 기부
유인나 장근석(사진=연합뉴스)

장근석 팬클럽 크리제이와 배우 유인나가 청각장애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각각 3천만원을 기부했다.

5일 사회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는 유인나가 최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며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장근석 팬클럽 역시 이 단체에 3천만원을 보냈다. 크리제이는 2015년 500만원을 시작으로 2016년과 2017년 각 1천만원, 지난해와 올해 각 3천만원을 기부했다.

'사랑의 달팽이'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해 소리를 되찾아주고, 소리를 듣게 된 아이들의 사회적응 지원과 대중들의 인식 개선 교육을 수행하는 단체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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