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무엘 부친상, 살해된 것으로 추정…소속사 “연락 닿지 않아 확인 불가”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김사무엘 부친상, 살해된 것으로 추정…소속사 “연락 닿지 않아 확인 불가”
김사무엘 부친상(사진=김사무엘 인스타그램 캡처)

'프로듀스 101' 출신 김사무엘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지역방송 KGET, 23 ABC News 등에 따르면 김사무엘의 부친 호세 아레덴도는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부친은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며, 시신에서 둔기에 의한 외상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사무엘의 부친 호세 아레덴도는 미국 베이커스필드, 델라노, 태프트 등에 자동차 대리점 '패밀리 모터스'와 부동산 회사를 소유하고 있는 유명 사업가다.

김사무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사무엘과 연락이 닿지 않아 확인이 어려운 상태"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김사무엘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최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분쟁을 하며 독자 활동을 예고한 상황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