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행렬 이어진 ‘광양의 봄 플러스’, 17일부터 당첨자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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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행렬 이어진 ‘광양의 봄 플러스’, 17일부터 당첨자 계약 진행
12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이후, 5천여 명이 넘는 인파가 운집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광양의 봄 플러스'의 당첨자 계약이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 간 진행된다.

'광양의 봄 플러스'의 경쟁력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실수요층들의 방문이 이어졌고 지난 15일까지 진행된 신청서 접수 결과, 75㎡ 타입에서 최고 청약 경쟁률 10.49:1을 기록하기도 했다.

당첨자 계약이 끝난 20일부터는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이 진행되며 특별공급 세대에는 신혼부부, 노령자(만 60세 이상), 장애인, 저층 희망 세대가 포함된다.

'광양의 봄 플러스'는 분양 전환이 가능한 8년 임대아파트로, 자유로운 임대조건을 선택해 8년간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 주택, 청약통장 유무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해 많은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1차) 등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 혜택을 선보여 큰 호응을 끌고 있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보증금보증에 가입되어 보증금 반환에 대한 안정성까지 확보하고 있다.

부동산 시세 등락이나 전세난 걱정 없이 언제든 퇴거, 이사가 가능하며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세금이 없고 연말정산 소득공제에도 유리하다.

2번국도, 동순천IC, 순천IC 등 광양 및 순천생활권을 아우르는 사통팔달의 멀티교통망은 이동 편의를 증대한다. 더불어 인근 서산~웅방산 등산로, 덕례 생태놀이터, 덕산저수지, LF스퀘어 광양점, CGV 등 보기 드문 생활 인프라와 덕례초교와 광양중, 광양여중, 광양여고 등의 다수의 학군도 갖추고 있다.

향후 미래가치 상승을 견인하는 다수의 요소도 존재한다. 인근 글로벌 물류 및 교역 허브로 구축되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이에 따른 후광효과가 예상된다. 더불어 한국감정원의 주택가격동향 조사에 근거해 전남 광양시의 아파트 값이 2.53%라는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전남 광양시 광양읍 덕례리 산 55-48번지에 위치한 '광양의 봄 플러스'는 59㎡(208세대), 75㎡(288세대) 두 타입의 총 49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홈오토메이션, 디지털도어록, 주차관제시스템,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자연환기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과 휘트니스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를 확보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분양 관련 문의는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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