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림바이오테크 아토뮤, 양산시 항노화 지원 사업 일환 `2019 중국 상해미용박람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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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림바이오테크 아토뮤, 양산시 항노화 지원 사업 일환 `2019 중국 상해미용박람회` 참여
항노화 제품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세림바이오테크의 '아토뮤 화장품'이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2019년도 중국 상해미용박람회(China Beauty Expo, CBE)에 참여했다는 소식이다.

이번 참여는 양산시의 지원이 뒷받침된 것으로, 양산시의 주력사업 중 하나인 항노화 사업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아토뮤 화장품이 선정되어 상해미용박람회에 참여한 것에 큰 의의가 있다. 양산시가 아토뮤 화장품의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 항노화 사업 관련 글로벌 유통망을 개척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지원한 것은 주목 할 만 하다. 세림바이오테크 자연발효 화장품 브랜드 아토뮤는 양산시의 지원으로 피부 및 여드름 제품에 대해 기술 고도화를 통한 고부가 가치 창출을 위한 항노화 화장품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하였고 이번 전시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었다.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람센터에서 막을 올린 '2019 중국 상해 미용 박람회(China Beauty Expo)'는 23년째 열리는 세계 제3대 전시회 중 하나로, 40개국 40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 박람회다.

세계 최대 규모의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각국의 뷰티 기업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이기 때문에, 참여 자체만으로도 수많은 인맥을 쌓고 유통 판로를 개척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뷰티 기업이라면 모두들 욕심내는 박람회다.

특히 상해 미용 박람회는 그 규모만큼 다양한 분야를 모두 포괄하여 선보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일용 화학제품 기술 전시회와 화장품 전시회가 함께 진행되는데, 이를 통해 OEM/ODM, 원료, 패키징, 기기 설비 등 화장품 생산 및 공급과 관련된 모든 제품, 향수, 스킨 케어, 메이크업, 위챗 유명 상품, 메이크업 액세서리, 남성 화장품, 영유아 케어 상품, 퍼스널 케어 상품, 구강 관리, 세제용품 등 모든 화장품을 포함한 기타 생필품까지, 말 그대로 뷰티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모든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중국 여성들의 뷰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중국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글로벌 브랜드들의 경쟁이 치열했는데, 올해의 경우 우리 나라 기초 화장품 및 민감성 피부를 위한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국의 자연발효 기술을 활용한 화장품 브랜드 '아토뮤'는 글로벌 시장에 적극 진출해 중국을 포함, 세계 속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고 한다.

아토뮤 화장품 관계자는 중국 상해 미용박람회서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면서, "한국의 고객처럼 중국의 고객들도 여드름, 아토피 등 민감성 피부에 대한 걱정거리는 유사한 상황이며 최근 중국도 급격한 도시화의 진행에 따라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 금번 상해미용박람회에서는 한국에서 민감성 피부를 위한 자연발효 화장품으로 자리잡은 아토뮤 화장품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며 "특히 중국에서는 거래선 발굴에 이어, 아토피와 여드름 관련 민감성 피부를 위한 화장품 유통선 확보 중에 있다"고 밝혔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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