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음악 향기로 팬들과 만난다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윤미래, 음악 향기로 팬들과 만난다
윤미래의 대표 음악들이 향으로 탄생한다. 평소 향기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온 가수 윤미래가 자신의 대표곡들에 어울리는 향기를 직접 찾고, 노래 제목을 딴 향초와 페브릭 스프레이 제작에 참여한 것이다. 이른바 '윤미래의 더 센트 오브 뮤직'이다. 음악 향기로 만들어질 대표곡들은 '삶의 향기', 'Angel', 그리고 'As time goes by' 총 3곡이다. 윤미래가 직접 조향에 참여해 자신의 노래들을 향기로 구현해 낸 이 굿즈는 단순히 상품적인 가치를 넘어서 셀럽과 팬의 연결을 강화하는 매개체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윤미래와의 협업을 진행한 팬씨(FANSEE) 측에 따르면, 자신이 좋아하는 향기로 팬들과 소통하고 싶은 뮤지션의 모습,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스토리가 팬씨의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와 한정 제작된 굿즈에 담겼으며 이를 통해 팬들을 향한 윤미래의 진심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굿즈 기획은 조향 전문 브랜드 페일블루닷과 함께 진행했으며, 향후에도 국내외 유수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팬씨의 영상 콘텐츠와 향기 키트 제품은 팬씨 웹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팬씨는 셀럽/아티스트의 이야기를 영상과 굿즈로 담아 팬들에게 전달하는 셀렙 굿즈 커머스 플랫폼으로, 주식회사 셀레브 (대표 박민균)에서 서비스 중이다. 지난 3월에 10cm의 미발매 곡들과 스토리로 구성된 첫 번째 굿즈 딜을 단기간 내 완판하며 셀럽이 전하고 싶은 진심과 가치를 전달하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