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네오텍, ‘AWS 서밋 서울’에서 클라우드·CDN 솔루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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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대표 남기정)은 17~18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19'에 참가해 클라우드 및 CDN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GS네오텍은 플래티넘 부스를 설치해 자체 개발한 △와이즈엔 AWS 클리퍼 서비스 △와이즈엔 멀티CDN 서비스 △와이즈엔 AWS 가드듀티 서비스 △와이즈엔 AWS 케이스 매니저 서비스 등 10여개 클라우드 솔루션을 소개했다.

또 '진화하는 클라우드프론트의 이해와 글로벌 서비스 활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GS네오텍은 2014년부터 AWS와 파트너십을 맺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과 2018년 '올해의 AWS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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