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장애인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진행

KEB하나은행, '하나 장애인 디자인스쿨 2019' 후원
해당 프로그램 5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
참가자 본인 작품을 전시할 기회도 제공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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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장애인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진행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 소재 사회적기업 (주)지노도예학교에서 열린 개원식에서 노유정 KEB하나은행 변화추진본부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이조영 KEB하나은행 사회공헌부장(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김종수 (주)지노도예학교 대표(사진 왼쪽에서 첫번째) 및 장애인 작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이 숨겨진 재능을 지닌 장애인들이 예술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서울 은평구 소재 사회적기업 (주)노도예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하나 장애인 디자인스쿨 2019 : 저스트 아티스트(Just Artist)'를 후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미술에 관심 있고 예술가를 꿈꾸는 장애인이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지노도예학교 전문 강사진에게 무료로 미술교육을 받는다.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지도도 받게 되며, 본인 작품을 전시할 기회도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노도예학교 또는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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