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한파 속 차량관리 방법은?

[카드뉴스] 한파 속 차량관리 방법은?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   입력: 2019-01-02 09:10
[카드뉴스] 한파 속 차량관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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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한파 속 차량관리 방법은?
[카드뉴스] 한파 속 차량관리 방법은?
[카드뉴스] 한파 속 차량관리 방법은?


기획:노희근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한파 속 차량관리 방법은?


배터리 충전상태 확인!

날씨가 추워지면 배터리 성능도 나빠져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터리를 스티로폼이나 헌옷으로 감싸주어 얼지 않게 하는 것과 평소 배터리 수명을 미리미리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압은 평소보다 많게!

타이어는 교체주기가 길어 소홀할 수 있습니다.
멀쩡한 타이어도 장시간 두면 공기압이 낮아집니다.
겨울철의 타이어의 공기압은 적정 공기압보다 10% 정도 많게 주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각수 상태 확인하기!

냉각수를 얼지 않게 하고, 라디에이터와 부품 부식을 방지하는 부동액 관리도 중요합니다.
냉각수는 엔진의 과열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동액과 냉각수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워셔액 겨울용으로 준비!

낡은 와이퍼는 교체하고 워셔액은 겨울용으로 충분히 채워주는 방식으로 서리를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오후 2~3시에 워셔액을 사용해 유리창을 닦고 말려주면 결빙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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