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철도 더블역세권에 위치할 오피스텔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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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철도 더블역세권에 위치할 오피스텔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 눈길
김포도시철도 개통 예정으로 인해 서울 접근성이 향상돼 김포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9월 기준 김포시 인구수는 41만 5330명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

이에 김포 내 서울 출퇴근이 유리한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 및 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그 중 2019년 7월에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양촌역과 구래역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이 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김포도시철도 더블역세권 내 위치한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은 김포시 구래동 6871-50 일대를 사업지로 예정하고 있다. 사업지는 제2외곽순환도로,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 주요 출퇴근 중심지를 빠르게 잇는 교통망과도 근접하여 서울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유리한 위치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인 김포골드밸리와 인접하고 있어 산단 근로자의 배후 거주지로도 유력하다. 김포골드밸리는 기조성된 양촌산업단지와 학운2,3,4 산업단지와 함께 현재 조성 진행 중인 대포산업단지, 학운4-1 산업단지 등 7개 산업단지를 포함하는 총 600만㎡ 규모의 산업단지 타운을 형성할 곳이다. 그 외 검단산업단지, 마곡지구 등 대형 업무단지와도 근거리에 위치해 13만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한 상황이다.

거대한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한 만큼 인프라 확보도 주거지 선택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은 롯데시네마(예정)를 비롯해 이마트, 메가박스 등 대형쇼핑센터 및 문화공간 이용이 편리한 거리를 갖추고 있으며, 생태공원과 호수공원과도 가까워 쾌적한 여가 생활도 계획할 수 있다.

건물 내부는 총 339실로 구성될 예정이며,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8~21㎡의 소형 평형대로 채워진다. 복층형 구조로 이루어져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첨단 IoT시스템이 적용되어 거주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코리아신탁이 시행하고, 대보건설이 건설하는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은 서울시 금천구 디지털로9길 65에 홍보관이 마련되어 있고, 현재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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