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문 열어

현재까지 26개점 개소, 3년간 총 150개 공동육아나눔터 구축 추진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신한금융그룹은 13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신한 꿈도담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 신한금융그룹 측의 설명이다.

이번 개소한 경기도 구리, 파주 및 강원도 춘천을 포함해 전국 26개소에 '신한 꿈도담터'를 완공했으며, 현재 본격적인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7월 서울 서대문구에 '신한 꿈도담터' 1호점을 열었으며, 3년간 총 150개소 구축을 목표로 전국 각지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신한금융,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문 열어
13일 '신한 꿈도담터' 개소식에서 이재수 춘천시장(오른쪽)과 김기호 신한은행 강원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