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모자의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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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8-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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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모자의 이별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을 마친 후 버스에 오른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북측 아들 리상철(71) 씨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을 마친 후 버스에 오른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북측 아들 리상철(71) 씨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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