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카드뉴스] 멍 때리고 앉아있다. 우울증인가?

 

백인철 기자 chaos@dt.co.kr | 입력: 2018-07-18 13:38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카드뉴스] 멍 때리고 앉아있다. 우울증인가?

[카드뉴스] 멍 때리고 앉아있다. 우울증인가?

[카드뉴스] 멍 때리고 앉아있다. 우울증인가?

[카드뉴스] 멍 때리고 앉아있다. 우울증인가?

[카드뉴스] 멍 때리고 앉아있다. 우울증인가?



기획 : 백인철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멍 때리고 앉아있다. 우울증인가?

우울증, 한눈에 딱 알아보는 법!



2. 혼술의 생활화

한 잔 정도 마시는 수준에 그친다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되지만 습관이 된다면 공격적이고 불안한 감정이 증폭되고 우울감도 커지게 된다.



3. 먹고 또 먹고

대부분의 식사를 즉석 식품으로 때우게 되는데 가짜 식욕까지 더해져 급격히 체중이 불어난다.



4. 분노조절 장애

작은 실수에도 버럭 화가 나고, 투덜거리거나 불평을 토로하는 습관을 보인다면 우울증일 가능성이 높다.



5. 좀비처럼 행동

아무런 감정적 동요를 보이지 않는 사람도 있어 감각이 없이 멍한 듯 보여 좀비가 연상되기도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