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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산부인과 검사 중 오열..."임신 10주차...아이 심장 소리가 안들려"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 입력: 2018-06-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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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산부인과 검사 중 오열..."임신 10주차...아이 심장 소리가 안들려"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18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한 배우 함소원이 산부인과 검사를 받고 오열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한중커플 함소원과 진화가 출연해 처갓집 방문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진화는 함소원의 집을 찾아가 인사를 드려야 했고,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처가를 찾았다. 진화는 장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춤과 노래까지 선보였고, 그의 마음에 감동한 장모와 이모들은 그를 환대했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함소원은 자신을 "함소원 산모님!"이라고 칭하는 간호사의 부름에 잔뜩 긴장한 채 진료실로 들어갔다.

이어 산부인과 전문의는 "지금 임신 10주 차 됐다"라고 알린 후 초음파 모니터를 바라보며 의사가 "아기 심장 소리가 안 들린다"는 말을 했고, 함소원은 눈물을 터트리며 오열하는 모습이 이어져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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