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텍책임, LG CNS-신세계아이앤씨와 디지털서비스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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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텍책임(공동대표 최영수·최성문)은 LG, 신세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래형 IT 유통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크레텍은 지난해 11월 LG CNS와 업무협약을 맺고 통합소통협업관리시스템인 'UC시스템'을 개발했다. 사내 PC웹 포털·제안시스템·메신저·BMS시스템·모바일메신저 및 오피스 등의 기능이 구현했다. 일반전화 연동시스템, 화상회의시스템 등도 통합했다.

신세계아이앤씨와는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맺고 11개월의 개발과정을 거쳐 온라인주문시스템인 CTX를 새롭게 오픈했다.

사재학 크레텍 경영정보실 이사는 "뉴 CTX 오픈과 전사 소통협업시스템구축을 통해 PC는 물론 스마트폰으로 회사의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진행 중"이라며 "공구유통업계에서도 새로운 디지털서비스 플랫폼 구축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크레텍은 지난 2009년 '24시간 365일 무중단서비스'를 선언하고 자체 클라우드센터를 구축해 클라우드 핵심기술인 가상머신 솔루션을 도입해왔다. 지난해부터는 IBM 블루믹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 2020년까지 전사업무 100%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크레텍책임, LG CNS-신세계아이앤씨와 디지털서비스 플랫폼 구축
크레텍책임 서울통합물류센터 전경. 크레텍책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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