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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본격적인 봄의 시작` 21일은`춘분`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 입력: 2018-03-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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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본격적인 봄의 시작` 21일은`춘분`

[카드뉴스] `본격적인 봄의 시작` 21일은`춘분`

[카드뉴스] `본격적인 봄의 시작` 21일은`춘분`

[카드뉴스] `본격적인 봄의 시작` 21일은`춘분`

[카드뉴스] `본격적인 봄의 시작` 21일은`춘분`



기획:노희근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본격적인 봄의 시작'
21일은'춘분'


24절기의 네번째 절기.

춘분은 경칩과 청명의 중간에 드는 절기로 양력 3월 21일 전후,
음력 2월 무렵에 듭니다. 낮과 밤의 길이, 더위와 추위가 반으로 나뉘어 똑같아 집니다.


춘분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날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날이기도 합니다.
춘분 기간에는 춥지도 덥지도 않고, 겨우내 얼었던 땅이 풀리면서 농부들의 손길도 분주해집니다.


춘분 때 파종할 씨앗을 이웃끼리 서로 바꾸어 종자를 가려내고, 연약해진 논두렁에 말뚝을 박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농사가 주업이 아닌 현대사회에 이르러 그 의미가 많이 퇴색한 듯 보입니다.


또한 춘분에는 영양분 가득한 나물을 먹습니다. 봄나물은 쑥, 냉이, 달래 등 다양합니다.
봄나물을 먹고 힘을 내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또한 볶은 콩, 나이떡, 머슴떡도 함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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