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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타운하우스 어울림 분양 시작…도심 밀착형 전원생활 가능해 `눈길`

 

인터넷 마케팅팀 sysy3445@dt.co.kr | 입력: 2018-03-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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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타운하우스 어울림 분양 시작…도심 밀착형 전원생활 가능해 `눈길`

서울 땅값은 갈수록 비싸지고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아지면서 집값이 비싼 서울 대신 경기도와 같은 수도권 지역에 집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삶, 아이가 있어 층간소음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는 전원주택이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자연과 어우러져 있다고 알려진 단독주택 경기도 양주 타운하우스 어울림에서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주 신도시 회천지구와 인접한 덕계동 일원에 조성된 이 타운하우스는 도시의 편리함과 싱그러운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끔 설계되었으며 이제 막 두 채의 모델하우스 건축을 마친 27~30세대 규모의 단지이다.

설명에 따르면 A타입과 B타입 중 선택할 수 있고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맞춤 설계를 통한 건축도 가능하다. 또한 소상공인들이 월세 부담 없이 온라인 쇼핑몰, 파티룸 공방 등을 운영할 수 있는 홈 오피스로도 건축할 수 있다.

대지면적 기준 A타입 56.34평과 B타입 60.50평으로 연 면적은 A타입 43.15평, B타입 39.74평으로 A가 더 크다. A타입은 1층에 욕실, 붙박이장, 화장실을 대칭으로 구성하고 가운데에 세면대를 둬 공간의 효율과 쾌적함을 강조했으며 1층 침실에서는 햇빛을 느낄 수 있다.

B타입은 아담한 마당이 주택 뒤편에 있으며 주방, 식당, 거실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더불어 2층에는 실내처럼 활용이 가능한 외부공간을 두었고 수납을 고려해 한쪽 벽의 전면에 붙박이장을 제작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숲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각종 은행, 병원을 비롯해 대형마트와 1호선 덕계역 등이 1KM 이내에 자리 잡고 있으며 초·중·고 모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설명에 따르면 현재 지난 6월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 후 서울 강남까지의 거리가 차로 1시간 안쪽으로 좁혀지면서 시세가 오르고 있다.

관계자는 "30평 기준 2억대 주택, 3억대 주택으로 땅과 집을 모두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도시의 편리함과 싱그러운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고 교통, 학군, 마트 등 필요한 시설이 인접해 있어 원스톱라이프도 구현 가능하다."고 전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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