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루체, 공공 LED 조명 시장에서 4년 연속 매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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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발광다이오드(LED)조명 업체 솔라루체가 지난해 공공 LED 조명 시장에서 매출액 389억원을 기록하며 공공시장 부문 업계 1위에 올랐다. 회사 측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공공시장 분야 1위 자리를 유지했다고 5일 밝혔다.

솔라루체 관계자는 2017년 전체 LED 조명 수주액 5963억원 가운데 6.52%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2위 업체(306억원) 매출액보다 83억원, 3위 업체 매출 기록(233억원)보다 156억원 많은 액수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실내조명, 실외조명, 특수용도 조명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던 게 주효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실내조명 '엣지'는 회사의 베스트 셀러 품목"이라며 "앞으로 실내조명뿐 아니라 가로등, 보안등, 터널등 등 실외조명 분야에서도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솔라루체, 공공 LED 조명 시장에서 4년 연속 매출 1위
LED 조명 업체 솔라루체가 공공 LED 조명 시장에서 4년 연속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솔라루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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