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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위원회 공동 회장사 추대

 

김양혁 기자 mj@dt.co.kr | 입력: 2017-11-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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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위원회 공동 회장사 추대
13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열린 ''제 2차 수소위원회 총회'에 참석한 수소위원회 신임 공동회장인 양웅철 현대차 부회장(왼쪽부터), 베누아 포티에 에어리퀴드 회장과 전임 공동회장인 우치야마다 도요타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자동차 제공>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13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열린 '제 2차 수소위원회 총회'에서 회장사 역할을 맡아 위원회를 대표해 수소에너지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는 활동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UN기후변화 당사국총회 기간 중 개최된 이번 총회는 수소위원회의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웅철 현대차 부회장은 "파리기후변화 협약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수소에너지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수소에너지가 기후 변화 해결의 국가적 어젠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앞으로 수소위원회의 공동 회장사로서 회원사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수소 사회를 선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양혁기자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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