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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 독도수호 마라톤 대회에 전 직원 참여

 

이경탁 기자 kt87@dt.co.kr | 입력: 2017-10-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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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대표 박동훈)가 지난 14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수변 무대에서 열린 '제10회 독도수호 마라톤 대회 (사이버 영토수호 안전한 세상 만들기)'에 전 직원이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10주년을 맞이한 독도수호마라톤대회는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국내외로 알리고, 우리 땅 독도를 지켜온 영토수호 정신을 계승하는 한편, 사이버 영토를 수호하자는 취지로 개최된 애국 캠페인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국회·한국인터넷진흥원(KISA)·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의 후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군사이버사령부 등을 포함한 약 60개의 단체 팀이 참가했다.

대회에 참석한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는 "마라톤은 기록의 스포츠라기 보다 완주의 스포츠라 생각한다. 지난 22년간 국내 정보보안 산업에 종사해 오면서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기업을 경영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버 영토를 수호하자는 의미로 개최된 만큼 사이버 보안을 책임지는 보안 인으로써 참여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덧붙였다.

유준상 2017년 독도수호마라톤 대회장은 이날 행사장에서 "사이버 공간에서는 총성 없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며 "국익과 사익을 위해 각 나라 및 조직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공격과 방어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국회, 정부, 학계 및 산업계에서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닉스테크, 독도수호 마라톤 대회에 전 직원 참여
닉스테크가 지난 14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수변 무대에서 열린 '제10회 독도수호 마라톤 대회'에 전 직원이 참여했다. 닉스테크 전 직원 단체 사진. 닉스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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