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의료사고 대처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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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의료사고 대처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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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의료사고 대처요령
[카드뉴스] 의료사고 대처요령


기획: 안경식
디자인: 최지원
사진: 이슬기


1. 의료사고 대처요령

의료사고는 전문 지식이 부족한 환자에게 불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의사의 과실을 따지기도 어려운 부분이죠. 이때 환자들이 대응할 수 있는 최소한의 대처 요령을 살펴보겠습니다.



2. 진료기록 확보해야

의료사고가 의심된다면 진단서, 처방전, 수술기록 등 진료기록을 빨리 확보해야 합니다. 이때 진료기록 사본에 담당 의사의 이름이 명기되어 있는지도 꼭 확인하세요.



3. 감정적 대응은 금물

의사를 폭행하는 등 감정적 대응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형사처벌을 받 수 있죠. 최대한 감정을 자제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4. 합의는 전문가와 상담 후 결정

의료사고가 확실한 경우 대부분 병원은 환자측과 합의를 시도합니다. 이때 성급하게 합의하지 말고 전문기관과 상담한 후 신중하게 대응하세요. 또 합의 내용은 문서로 보관해야 합니다.



5. 의료사고 소멸시효에 주의하세요

치료 후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뒤늦게 의료사고 사실을 알게 된 경우가 있죠. 의료사고를 인지한 날부터 3년 이내, 사고가 발생한 날부터 10년이내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6. 의료사고 전문 상담기관

의료사고 발생했다면 전문 기관과 상담을 꼭 진행하세요. 한국소비자원 (www.kca.go.kr), 국민건강보험공단 (www.nhis.or.kr), 대한법률구조공단 (www.klac.or.kr), 의료소비자연대 (www.medioseo.or.kr) 등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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