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펜 수학의 달인`, 론칭 5년만에 가맹점 1,200개로 확대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빨간펜 수학의 달인`, 론칭 5년만에 가맹점 1,200개로 확대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초, 중등 수학전문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 론칭 5년 만에 가맹점을 전국 1,200여 개까지 확대했다. 교습소, 학원 등 시설형 가맹점 위주로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교원그룹이 전과목 진도식 학습지 '빨간펜'과 개인·능력별 학습지 '구몬학습' 등 오랜 기간 학습지를 개발하며 30여 년간 축적해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수학의 달인이 갖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은 학생 개개인에게 난이도를 맞춰 진정한 의미에서의 수준별 학습을 구현한 점이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학생의 실력을 정확히 측정하고, 진단 결과를 통해 1:1 맞춤 문제지를 생성해 코칭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대형 학원이라 하더라도 손쉽게 맞춤형 학습을 실현할 수 있고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큰 비용이나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다. 개인 교습소를 운영하는 창업자 입장에서도 창업 비용이 비교적 저렴하고, 교원그룹의 교육 시스템과 연수 교육 과정으로 시장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교원그룹은 빨간펜 수학의 달인 신규 가맹점 원장들을 대상으로 신입 원장 입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행 수학 교육 과정의 특징 ▲학습 지도법 및 학부모 상담법 ▲수학의 달인 시스템 활용법 등을 배우게 된다. 또한 기존 가맹점 중 우수 원장과의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입 원장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최근 수학의 달인은 개정교육과정 시행에 따라 2017년부터 개정되는 초등 1~2학년 교과서 내용을 반영해 교재를 개편했다. 오프라인 교재 '교과서달인'은 교과서 단원 내 차시와 문제를 연결해 새로운 구성으로 선보이고, 특히 실생활과 밀접한 개념 설명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한다. 융합형, 사고력 문항을 추가해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하려 노력한 것도 특징이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오는 18일 성남 아트센터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초·중등 수학 학습법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우리 아이 수학약점' 등을 집필한 서울동산초등학교 송재환 선생님이 '초등수학을 잡아야 고등수학이 보인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