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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보수장` 국가정보국장에 `대러 강경파` 코츠

 

송혜리 기자 shl@dt.co.kr | 입력: 2017-01-0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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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행정부의 국가 정보기관을 총지휘할 국가정보국(DNI)국장에 대 러시아 강경파인 댄 코츠 전 상원의원이 지명됐다. 트럼프 인수위 고위관계자는 트럼프 당선인이 코트 전 의원을 DNI 국장에 지명했으며, 주중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AP통신 등 미 언론이 전했다. 2001년 9·11 테러 이후 신설된 DNI는 중앙정보국(CIA), 국가안보국(NSA), 연방수사국(FBI) 등 미 17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기관이다. DNI는 매일 미 대통령에게 정보·기밀 브리핑을 한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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