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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초등공부방,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와 학습 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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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초등공부방,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와 학습 티칭
초등 공부방에도 스마트러닝 열풍이 불고 있다. 디지털기기 보편화,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의 이유로 학습지, 학원 등에서 스마트러닝 열풍이 가속화 되는 중이다. 스마트러닝은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해 학습자가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면서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확장 학습하는 등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스마트러닝에 대한 걱정도 많다.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러닝이 학습 효율 및 편의에 큰 도움을 주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 콘텐츠와 관리"라며 "제대로 된 학습 내용을 가지고 아이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교사들의 티칭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초등 전 과목 학원형 공부방 '스마트 에듀모아 러닝센터'는 개인 별로 수준 및 스케줄에 맞춰 강의를 듣는 것은 물론 문답 체크와 오답노트가 가능해 맞춤형 교육이 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BS탭강(인강)을 통해 4명의 전문 강사가 국, 수, 사, 과 과목 별로 강의를 제공하고 1명의 교사가 전문 학습 설계를 맡고 지도 및 관리를 통해 개개인 별로 수준 별 학습을 책임진다.

또한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 설명할 수 있는 개념화와 문제 해결력을 목표로 한 스마트업만의 학습 표준안을 적용한 것도 장점이다. 스마트 에듀모아 러닝센터는 가맹점이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학습 계획표 작성, 예습, 강의, 문제 풀이, 오답 해설 강의 등의 학습 표준안을 제공하고 있다.

김성호 대표는 "공부방에서 9명의 아이들을 90분간 가르치면 평균적으로 아이마다 10분씩 지도하는 셈"이라며 "그러나 스마트 에듀모아 러닝센터는 전문 강사의 인강과 관리교사의 학습 코칭으로 아이마다 오롯이 90분을 집중 교육할 수 있다. 또한 탭을 통해 채점과 지면 학습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아이들 맞춤학습에 집중할 수 있어 학생과 교사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 및 가맹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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