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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창업 브랜드 `육장갈비`, 인건비를 줄여주는 시스템 눈길

 

인터넷마케팅팀 입력: 2016-04-2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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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창업 브랜드 `육장갈비`, 인건비를 줄여주는 시스템 눈길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이 성행하면서 각각의 브랜드가 높은 매출액을 내세우며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다. 외식업종이 특히 이런 경우가 많은데, 예비창업자들이 알아야 할 부분이 있다. 아무리 매출이 높다고 해도, 고정비용을 줄이지 못하면 창업자 입장에서는 만족할 만한 순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고정비용 중에서는 인건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특히 고깃집 업종의 경우 주방장을 비롯해 따로 불판이나 숯 관리, 세척 등을 담당할 직원들이 필요하다 보니 상당 부분 인건비로 지출될 수 밖에 없다.

물론, 인건비를 줄여 순이익을 높이는 브랜드도 있다. 숯불구이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은 본사에서 완제품 공급으로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고, 착화식 로스터 및 교환이 필요 없는 불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주방장과 숯불장치, 불판 세척이 필요 없는 이른바 3無 시스템으로 인건비를 줄이고 있다.

최소의 인원으로 효율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고, 노동의 강도를 크게 줄일 수 있어 가맹점주들이 큰 만족을 하고 있다는 게 본사 측의 설명이다.

고기집창업 프랜차이즈 '육장갈비' 관계자는 "본사의 완제품 공급시스템으로 인해 초보 창업자도 운영이 편리하며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어 인건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며 "10년 이상 성공 프랜차이즈 운영을 자랑하는 본사가 적극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맹점 창업 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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