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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밸리, DBMS 종류 상관없이 동일한 인터페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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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밸리, DBMS 종류 상관없이 동일한 인터페이스 제공

■ 2015 상반기 히트상품 마케팅

데이터베이스 전문 보안·관리 솔루션 업체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는 데이터베이스 접근제어, 운영, 관리, 취약점 분석과 암호화 및 모니터링 등 데이터베이스 보안에 있어 관련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표 DB관리·개발 솔루션인 오렌지(Orange)는 2001년 처음 출시 이후 현재 버전을 개선하며 전세계 3000여 고객사, 약 35만 명의 DB 개발자, 관리자가 애용하고 있으며, 현재 오렌지는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SQL서버, IBM DB2, 사이베이스 IQ, 사이베이스 ASE를 비롯한 외국계 DBMS와 알티베이스, 티베로 등 국산 DBMS를 지원하고 있다. DBMS 종류에 상관없이 거의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DB 개발자, 컨설턴트가 사용할 수 있다.

웨어벨리는 공공, 제조, 유통, 금융, 통신 등 많은 산업계 기업들이 DB 개발 표준 툴로 오렌지를 선정했으며, 컨설팅, SI 기업들이 프로젝트 개발의 주요 개발 툴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웨어벨리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향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중국 DBMS 지원 기능을 추가하고, 빅데이터 지원용 오렌지를 출시하는 등 올 하반기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할 계획이다. 회사는 매월 정기교육을 통해 오렌지 기본 기능 강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오렌지를 활용한 데이터베이스 관리 및 개발에 대한 사용방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웨어벨리는 2001년에 설립된 이후 매년 20% 연평균 성장을 하고 있으며, 일본과 대만, 중국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수출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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