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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세끼 초콜릿 먹는 여대생

15일 밤 11시 '초콜릿녀' 일상 공개 

김유정 기자 clickyj@dt.co.kr | 입력: 2011-08-11 20:41
[2011년 08월 12일자 19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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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세끼 초콜릿 먹는 여대생

4년 간 초콜릿만 먹어온 `초콜릿 녀'가 있다. 채널 뷰(CH view)는 15일(월) 밤 11시 `뉴 씨리얼'에서 밥을 거부한 채 오로지 초콜릿만 먹는 초콜릿녀를 소개한다.

삼시 세끼 초콜릿만 먹는 여대생 박정훈 씨(21세)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초콜릿을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식사 대신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을 섭취하며 사는 박 씨는 초콜릿이라면 종류에 상관없이 먹는다고. 이 때문에 박씨가 한 달에 초콜릿 구입만으로 소비하는 돈은 무려 40만원이 훌쩍 넘는다. 그녀는 초콜릿 값을 감당하지 못해 아르바이트까지 하면서도 초콜릿에 완전히 중독돼 있다.

박 씨는 초콜릿을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모든 일상이 초콜릿으로 도배돼있어 진정한 초콜릿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초콜릿 모양의 소품들은 물론이고 대형 3단 고급 초콜릿 분수까지 사서 모으는 박 씨는 초콜릿을 갈아 팩을 만들어 얼굴에 바르기도 하고, 매니큐어 색깔도 오직 초콜릿색을 고집한다. 심지어 삼겹살을 먹을 때에도 퐁듀 기계에 초콜릿을 녹여서 먹는 특이식성을 보여줬다.

밥을 거부한 채 24시간 초콜릿만 먹는 초콜릿녀 박 씨의 건강 상태는 정상일지, 제작진은 박정훈 씨와 함께 병원으로 가 건강검진을 했다.

김유정기자 click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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