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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식공유 네트워크 TEDx

대전서 지식나눔 실천 

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 | 입력: 2010-05-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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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지식공유 네트워크인 TEDx(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는 오는 29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TEDx 대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가 우리나라 수도권을 제외하고 지방에서 열리기는 처음이다. 행사에서는 이경수 국가핵융합연구소장과 한상기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송수용 한국인재인증센터대표, 세계 5대 사막레이스 완주자인 김효정씨,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김대식씨, 장석종 크래커 편집장, 조주현 엔디소프트 전략사업팀 국장 등이 참가해 각자 18분 동안 `한계를 넘어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게 된다.

TED는 1984년 미국의 공학도와 예술가,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포럼에서 시작된 비영리 콘퍼런스로 `퍼뜨릴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라는 슬로건 아래 전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런 이념을 기반으로 각 지역에서 독립적으로 주관하는 강연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려면 인터넷 홈페이지(tedxdaejeon.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TEDx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 공유의 열린 장을 제공하고 영감을 불어 넣어 성숙한 정보의 공유문화를 조성하는 의미있는 지식공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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