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골프, 최경주 초청 드라이버 출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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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골프가 최경주와 함께 신제품 드라이버 출시행사를 개최했다. 2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클럽 드림골프레인지에서 진행된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는 최경주가 참여해 올 시즌 나이키골프 신제품 드라이버인 SQ다이모 스트레이트-핏 드라이버를 직접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최경주는 "SQ다이모 스트레이트-핏 드라이버는 스윙의 변화 없이 볼의 구질을 자유자재로 바꿔줄 수 있는 혁신적인 클럽"이라고 평가하면서 "슬라이스나 훅이 나는 스윙이더라도 쉽게 페이스 각도를 조절하는 것만으로 스트레이트 샷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거리를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다"고 전했다.

SQ다이모 스트레이트-핏 드라이버는 나이키골프가 올 시즌 선보인 신제품 드라이버로 `튜닝 테크놀러지'가 접목돼 다양한 구질을 구사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이날 최경주 선수는 직접 참가자들의 스윙 자세를 교정해주는 등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해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SQ다이모와 스트레이트-핏 드라이버 시타회도 진행됐다. 나이키골프의 SQ다이모 스트레이트-핏 드라이버는 내달 1일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정원일 기자 umph@

◇사진설명 : 최경주가 25일 스카이72골프장 드림골프레인지에서 나이키골프의 신제품 드라이버 SQ다이모 스트레이트-핏 드라이버를 직접 시타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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