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레저용 아웃도어폰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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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레저용 아웃도어폰 시대 연다
야외활동 특화 레저용 휴대폰
아웃도어폰 `익스플로러` 유럽 출시



삼성전자는 야외 활동에 특화된 아웃도어 휴대폰 `삼성 익스플로러'를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건설 현장이나 익스트림 스포츠 등 거친 야외 활동에 적합한 제품으로, 우레탄 소재와 충격흡수형 특수 LCD로 비바람이나 충격에 강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국제전기표준회의(IEC)의 방수ㆍ방진 등급 IP57을 통과해 미세 연마성 먼지를 막고 수중 1미터에서 30분간 견딜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파워LED와 대형 외부스피커 등 아웃도어 기능을 탑재했다.

조성훈기자 hoon21@

◆사진설명:삼성전자가 출시한 아웃도어폰 '익스플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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