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브리핑] 테일러메이드, 뉴버너 아이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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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09-02-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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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가 뉴버너 아이언을 출시했다. 클럽 길이에 따라 개별 디자인이 적용된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번호별로 15야드의 일정한 거리 차이를 낼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을 꼽을 수 있다.

김희재 테일러메이드 홍보담당은 "뉴버너 아이언은 롱, 미들, 숏 아이언 등 아이언을 세 군으로 구분해 각각 목적과 특징에 맞는 디자인으로 차별화 한 게 특징"이라고 설명하면서 "볼 스피드와 관용성을 높이는 슈퍼패스트기술과 유효타구면을 넓혀 안정성을 높이는 역원추형 설계 기술 등 테일러메이드의 첨단 기술이 어우러져 각 클럽별 정확한 비거리 차이와 함께 안정적인 스윙을 통한 큰 비거리를 실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테일러메이드 뉴버너 아이언은 그라파이트 샤프트 제품의 경우 155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스틸샤프트 클럽은 135만원에 판매될 계획이다. 문의_02)3415-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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