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브리핑] 캘러웨이, 오디세이 장점 살린 퍼터

  •  
  • 입력: 2009-02-26 20:38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캘러웨이가 퍼터 명가 오디세이 혈통을 이어받은 신제품 퍼터를 선보였다. 오디세이 화이트핫 XG 투볼 F7 퍼터가 그 주인공. 이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퍼팅 시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투볼 정렬 시스템이다. `투볼'이라는 약칭으로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오디세이 종전 제품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설계는 퍼팅 시 정확한 정렬을 도와주기 때문에 퍼팅 정확성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퍼터의 토와 힐 부분에 설계된 웨이트 윙도 골퍼들의 시선을 잡아끌 만 하다. 투볼 설계 좌우에 위치한 웨이트 윙은 임팩트 시 안정감을 높여 보다 정확한 스트로크를 도와준다. 오디세이 화이트핫 XG 투볼 F7의 소비자가격은 27만원이다. 문의_02)3218-1980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