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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하이엔드 오션라이프 실현 `문현 양우내안애 푸에르타 오션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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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하이엔드 오션라이프 실현 `문현 양우내안애 푸에르타 오션파크`
최근 건축 원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내년부터 제로에너지 건축이 의무화되며 신축 아파트의 분양가 상승은 불가피하게 됐다.

특히 공급 물량이 한정적인 지역의 경우, 올해 분양 경쟁률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일원에 46층 주상복합 공동주택 건립사업이 최근 재정비를 마치고 사업준비를 완료했다.

양우건설(양우 내안애)이 시공예정인 문현 양우내안애 푸에르타 오션파크는 3.3㎡당 900만원대부터 파격적인 가격에 공급을 확정했다. 부산광역시에서 유일하게 상승하고 있는 남구지역의 신규 공급 아파트 분양가가 2,300만원~3,000만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100% 분양 후 마감되는 상황이라 내집마련 실수요자는 물론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문현국제금융단지'와 '부산 북항재개발 1단계, 2단계 재개발사업', '2030부산세계박람회 추진', '55보급창 이전 개발', '문현-대연 재개발·재건축' 등 부산시의 핵심 추진사업의 중심지인 문현교차로에 위치해 부산광역시 광역도심개발의 최대 수혜를 받는 아파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우수한 입지도 눈에 띈다. 지하철 2호선인 문현역과 부산 전역 연계 버스노선, 경부고속도로 연결 번영로 진입, 동서고가로 진입, C-Bay-Park 트램 문현역, 부산항 대교 진입 등 다양한 교통망 구성을 자랑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6층으로, 공동주택 458세대와 오피스텔 84실까지 총 542세대가 거주할 수 있다. 공동주택은 59A, B형과 84A, B형, 140A, 141B형까지 1인가구부터 다인 가구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오피스텔도 1~2인 가구를 위한 59A, 65B형으로 모집을 진행한다.

어디든 한눈에 보이는 360도 파노라마 오션뷰와 시티뷰를 가진 조망권의 최상층 미디어파사드가 적용된 46층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인해 입주민들의 아파트에 대한 자부심과 가치를 높인다. 이에 최근 주변 지역 내 일반분양가가 평당 2300만원 이상을 호가하고 있다. 원가 아파트 개발 방식으로 900만원대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11월 주택홍보관 오픈과 함께 조기에 마감을 예측하고 있다.

사업을 추진중인 업무대행사인 ㈜이앤아이컴퍼니 관계자는 "아파트 459세대와 오피스텔 84호를 통틀어 총 543세대가 지역 최대 46층 초고층 단지이며, 59㎡, 84㎡의 중소형평형대로 이루어져 있어 삶의 질은 높이고 실리적인 주거구입을 원하는 30~40대와 프리미엄 초고층 오션뷰와 생활편의 집중을 원하는 50대 이상 모두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문현 양우내안애 푸에르타 오션파크 아파트 건립사업 관계자는 "3.3㎡당 900만원선부터 라는 파격적인 가격과 중도금 무이자혜택(일부)으로 주변 분양아파트보다 훨씬 더 낮은 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다"며,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전매제한이 없으며 특히 토지매입 및 인허가 과정에서 일반분양 보다도 더 빠르게 진행될 수도 있어 투자성 또한 뛰어나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편 '문현 양우내안애 푸에르타 오션파크 주택홍보관'은 11월 24일 오픈 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홍보관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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