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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앤플라워, `켈로그 브랜로드in 농부시장마르쉐`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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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앤플라워, `켈로그 브랜로드in 농부시장마르쉐` 성황리 마무리
종합광고대행사 스프링앤플라워(공동 대표 김도겸, 김명수)가 '켈로그 브랜로드in 농부시장마르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켈로그 오트로드in 연희'에 이은 시즌2 팝업이다.

켈로그 오트로드 캠페인은 흔한 팝업스토어에서 벗어나 길거리 전체를 팝업스트리트로 만들자는 전략이 주효하여 기존 팝업스토어의 틀을 깼다고 평가받고 있다.

팝업스토어가 열리면 오직 한 곳에서만 즐길 수 있다. 이와 달리 켈로그 오트로드, 브랜로드 캠페인은 스트리트 전체를 점유해 로컬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협업 레시피를 만들었고 스탬프투어와 브랜드 굿즈, 로컬샵 캐릭터 컨설팅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켈로그 오트로드, 브랜로드에 방문한 소비자는 "단순히 제품을 주고 소개하는 방식이 아닌, 다양한 메뉴와 즐길거리를 통해 켈로그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지역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울려 거부감 없이 팝업을 즐긴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함께 협업한 한 로컬샵 대표는 "캠페인을 통해 유동인구가 부쩍 많아졌다"며 "거리는 걷는 10명 중 8명 가까이는 팝업스토어에 들리는 것 같고, 덕분에 우리 샵을 찾는 손님도 덩달아 많아졌다"고 밝혔다.

스프링앤플라워는 TCVF, 디지털 마케팅 뿐만 아니라 지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광고대행사다.

스프링앤플라워 조인호 ECD(크리에이티브 본부장)는 "소비자 입장에서 흥미가 있을지를 항상 고민한다"며 "기존의 틀을 깨는 다양한 아이디어로 브랜드가 가진 문제를 발견하고 의도된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게 우리 크리에이티브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농심켈로그는 '켈로그 오트로드 in 연희', '켈로그 브랜로드 in 농부시장마르쉐' 팝업스토어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바 있다.

켈로그 장혜진 과장은 "앞으로도 맛은 물론 영양까지 풍부한 켈로그의 브랜드 라인업을 직접 체험하며 나눔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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