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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수입만 100억"…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육상선수, 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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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수입만 100억"…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육상선수, 누구길래
알리샤 슈미트.<알리샤 슈미트 인스타그램 캡처>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로 꼽히는 독일의 육상 선수 알리샤 슈미트가 2024년 파리 올림픽에 모습을 드러낸다.

14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슈미트는 최근 자신의SNS에 "천국에서 파리로"라는 글과 함께 팀 동료들과 찍은 기념사진을 올렸다. 슈미트는 또 다른 SNS 계정에는 "올림픽 시즌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고 자축하기도 했다.

독일 대표로 출전하는 슈미트에겐 이번 올림픽이 데뷔전이다. 그는 혼성 4x400m 계주가 처음 도입된 2020년 도쿄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는 못했다.

그는 최근 바하마 나소에서 열린 2024 세계계주선수권 혼성 4x400m 계주에서 독일팀 마누엘 샌더스, 요한나 마르틴, 에밀 아게쿰과 함께 파리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슈미트는 팬들과 해외 언론으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라고 불린다. 175㎝의 키와 균형 잡힌 몸매에 모델급 외모를 겸비하고 있다.

그는 과거 호주의 한 잡지로부터 '가장 섹시한 스포츠 스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SNS 팔로워만 500만명이 넘는 인기 스타인 그는 육상선수뿐만 아니라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 한 달에 100억원 넘게 벌었으며 대규모 후원 계약을 거절해 화제에 올랐다. 한편 파리올림픽은 7월 26일 개막하며 8월11일까지 1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한달 수입만 100억"…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육상선수, 누구길래
알리샤 슈미트.<알리샤 슈미트 인스타그램 캡처>

"한달 수입만 100억"…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육상선수, 누구길래
알리샤 슈미트.<알리샤 슈미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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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샤 슈미트.<알리샤 슈미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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