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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외공원` 대규모 공원에 문화예술 인프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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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8만㎡ 부지 규모에 다양한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돼 조성
광주 문화예술의 중심지 기대감 속 12월 '힐스테이트 중외공원' 분양
광주 `중외공원` 대규모 공원에 문화예술 인프라 더한다
힐스테이트 중외공원 투시도

광주 북구 중외공원 특례사업이 본격화된다.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 규모, 인프라 측면에서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외공원 특례사업은 광주 북구 운암동과 매곡동에 위치한 도시공원인 중외공원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약 208만㎡의 대규모 부지를 자랑하며, 이중 녹지면적은 약 45만평에 달해 쾌적성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중외공원은 광주 내 다른 민간공원 특례사업과의 차별점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인프라가 어우러진 대규모 공원으로 조성되는 만큼 기대감이 높다.

실제 중외공원은 안팎으로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국립광주박물관, 광주시립미술관, 운암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공원 내에는 아시아문화정원이 조성 중으로, 아시아의 경관을 테마로 담은 문화공원,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생태예술놀이정원, 문화예술회관과 어린이놀이정원을 연결하는 하늘다리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한 업계관계자는 "중외공원은 이러한 박물관, 미술관, 예술정원 등과 연계되어 박물관지구, 비엔날레지구, 어린이대공원지구, 연제-동운지구 등 총 4개의 테마를 지닌 대규모 공원이라는 점이 타 민간공원 사업들과 차별화되는 점"이라며 "국내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중외공원 전용 84~157㎡, 1,466세대 12월 분양

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중외공원 특례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과 범양건영이 공동 시공을 맡아 12월 중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이러한 공원 및 인프라를 모두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은 총 1,466세대(2블록 785세대, 3블록 681세대) 규모로, 2개 블록 모두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157㎡의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2블록 △84㎡ 536세대(테라스특화 4세대 포함) △102㎡ 4세대(테라스특화) △112㎡ 241세대 △157㎡ 4세대(테라스특화)며, 3블록은 △84㎡ 434세대(테라스특화 6세대 포함) △102㎡ 6세대(테라스특화) △112㎡ 235세대 △157㎡ 6세대(테라스특화)다.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은 한국기업평가연구소의 브랜드평판지수 55개월 연속 1위에 빛나는 '힐스테이트'의 차별화된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라운지 카페, 피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코인세탁실, 상상도서관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마련돼(블록별 상이) 주거 편의성을 높인 것이 눈에 띈다.

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위주의 평면설계를 적용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높였으며, 주방 공간 특화설계를 적용해 실거주의 동선과 편리함을 확대했다. 여기에 일부 세대에는 복층 및 테라스 설계도 적용된다.

분양관계자는 "단지는 인근에 자리한 서광주 IC와 북문대로를 통해 광주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도보통학이 가능한 하백초를 비롯해 광주예술중, 일동중, 고려중·고교 및 매곡동·운암동 내 학원가가 가까워 정주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라며 "주거쾌적성과 미래가치, 힐스테이트의 상품성과 인프라를 모두 갖추고 있는 단지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일원에 마련되며, 12월 중 오픈 예정이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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