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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동대문구 `휘경자이 디센시아`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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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자이갤러리…4월 4일 1순위 청약
GS건설, 동대문구 `휘경자이 디센시아` 견본주택 오픈
휘경자이 디센시아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서울 이문·휘경 뉴타운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휘경자이 디센시아'의 견본주택을 3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휘경자이 디센시아는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휘경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1806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회기역과 외대앞역 더블역세권 입지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마련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4개동으로 지어지며 1806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39~84㎡ 70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다음 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11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1순위 기준 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을 보유하고 있어도 청약이 가능하고, 60% 추첨제가 적용돼 가점이 부족해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또 전용면적 84㎡ 타입도 특별공급 물량이 배정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신축 브랜드 대단지에 대한 수요자 선호도가 여전히 높고, 이문·휘경 뉴타운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자리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아파트로 조성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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