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유기물 재자원화 기술혁신과 자원순환사회로의 이행` 국제심포지엄 개최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유기물 재자원화 기술혁신과 자원순환사회로의 이행` 국제심포지엄 개최
국제심포지엄 '유기물 재자원화 기술혁신과 자원순환사회로의 이행' 참석자들이 심포지엄 개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 제공]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박규식, 박혜옥)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유기물 재자원화 기술혁신과 자원순환사회로의 이행'이란 주제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정성호·신정훈·김정호·김영진·최춘식·오영환·양향자·양이원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 (사)경기만포럼, (사)ESG코리아이 주관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기물 재자원화·지속가능발전·탄소중립·ESG와 관련한 지자체, 공기업, 연구기관, 전문가, 시민단체, 언론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 "도시와 농어촌 그리고 해양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유기물의 친환경적 처리와 최상의 재자원화를 위한 세계적인 기술혁신 현황과 이를 통한 자원순환사회로의 이행을 이해하고 지속가능발전과 탄소중립, RE100, ESG의 상호 유기적 작용의 방향성을 찾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성호 국회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오후부터 진행된 1세션에선 다양한 유기성폐기물 처리현황(좌장 김병태, 대진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을, 2세션에서는 유기물 재자원화와 자원순환사회로의 도전(좌장 송지현, 세종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등이 마련되는 등 세션별로 열띤 토론회가 진행됐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