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영역 `뇌` 파헤친다...뇌 과학자 `총출동`

과기정통부, 26일 IBS서 '노노 브레인' 개최
뇌과학 기술발전 ㅈ방향 및 사회적 변화 논의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미지의 영역인 '뇌'를 주제로 한 과학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6일 대전 유성구 기초과학연구원(IBS) 과학문화센터에서 '노노(老-KNOW) 브레인 과학문화 행사'를 온라인으로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뇌과학 관련 국책연구기관과 함께 뇌 건강과 올바른 뇌 과학 지식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김은준 IBS 뇌냅스 뇌질환 연구단장과 배애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치매DTC융합연구단장, 김형준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과학연구부장, 김기범 한국뇌연구원 박사, 이창준 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장 등 국내 최고의 뇌 전문가들이 '뇌 건강을 위한 뇌 과학의 현재와 전망, 성과 확산 및 적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오우택 KIST 뇌과학연구소장이 좌장으로 뇌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초고령사회와 뇌과학에 대한 다양한 기술 전망과 사회적 변화에 대해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미지의 영역 `뇌` 파헤친다...뇌 과학자 `총출동`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