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로렌, 크리스탈과 핑크포니 영상 공개…"수익 기부"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랄프로렌, 크리스탈과 핑크포니 영상 공개…"수익 기부"
랄프 로렌 제공

배우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이 한글 티셔츠 룩을 선보였다.

16일 패션 브랜드 랄프 로렌은 올해로 핑크 포니(Pink Pony) 캠페인 20주년을 맞이해 브랜드 앰버서더 크리스탈과 함께 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크리스탈은 스트라이프 니트 룩 또는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 룩을 연출한 모습이다. 특히 크리스탈은 한글로 '사랑'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이 화보에서 착용한 핑크 컬러의 'Live/Love' 티셔츠는 수익의 100%를 각 나라에 연계된 국제 암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올해 컬렉션의 핵심 구성인 20여개국의 언어로 프린트된 '사랑' 티셔츠 및 모든 핑크 포니 컬렉션 제품 판매가의 25%는 전 세계 암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

핑크 포니 컬렉션은 폴로 랄프 로렌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및 온라인 GS SHOP에서 단독 판매되고 있다. 아동용 핑크 포니 제품들은 롯데월드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