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스크, 구글 파트너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가입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솔데스크, 구글 파트너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가입
서울시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IT 교육 기관 ㈜솔데스크는 최근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에 가입했다고 전했다.

IT업계 트렌드는 구글의 빠른 성장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구글이 제공하는 많은 제품은 현재 IT업계와 고등교육기관에서 찾고 있는 것들이다. 왜냐하면 시간, 금액 대비 효율적이고 보안상으로 안전한 솔루션일 수 있기 때문인데, 이에 많은 IT 교육기관, 고등교육기관은 새로운 구글의 교육 콘텐츠를 도입하려 하는 추세다.

지난 1월부터 솔데스크는 구글 클라우드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약 4개월간 구글 클라우드 관련 인증(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그결과 '크롬 엔터프라이즈(Chrome Enterprise)' 세일즈 클라우드 파트너가 됐다. 현재로는 크롬 엔터프라이즈 기기, 소프트웨어의 세일즈 부문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IT 교육 기관(솔데스크)에 적합한 파트너 제품(섹터)을 획득하여 향후 커리큘럼에 통합할 계획이다.

솔데스크 강재민 대표이사는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의 선도주자인 구글 클라우드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활용해 ICT 관련 종사자들이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또한 경력이 없는 구직자 또한 양성해 기업 인력 수요 충족에 힘을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솔데스크는 직업능력개발 훈련시설로 클라우드와 4차산업 관련 빅데이터 등과 같은 IT 교육, 일본취업, 해외 글로벌 밴더사 교육 등 신기술 교육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실력과 인품을 겸비한 인재양성 교육기관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