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건영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이달 16일부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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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대광건영은 지난달 분양한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이 이달부터 계약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분양단지 1단지 899가구 모집에 1905건 접수, 2단지 280가구 모집에 965건을 각각 접수받은 바 있다. 2개 단지 기준으로는 1179가구 모집에 2870건이 접수돼 평균 2.43대 1을 기록했다.

대광건영 관계자는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6개월의 짧은 전매제한기간, 7호선 연장개통호재, 공원형 단지 조성 및 다양한 커뮤니티 등 장점이 다양하다"며 "양주 삼숭지구에서 13년 만에 나온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여서 대기수요가 많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일은 2단지가 4일, 1단지가 5일로, 정당계약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883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예정일은 2022년 7월이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대광건영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이달 16일부터 계약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조감도. <대광건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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