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CT 지재권 보호 맞손

SW저작권협-SW·ICT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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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CT 지재권 보호 맞손
유병한 SPC 회장(왼쪽)과 조풍연 한국SW·ICT연합회 회장.이 SW·ICT 분야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와 정품 SW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SPC 제공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 회장 유병한)와 한국SW·ICT총연합회(회장 조풍연)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산업인 SW와 ICT 분야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와 정품 SW 사용문화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협력을 펼친다.

두 협회는 이와 관련해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SW저작권협회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을 통해 △SW·ICT 산업 정책 건의 및 기술교류 △개발 SW 반입·반출 관련 소유·공유 운영절차 마련 △온라인 SW 점검도구인 '스마트체크' 확산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력의 일환으로, 올바른 SW 사용·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SW 자산관리컨설팅 '시샘'과 관련한 공조체계를 갖춘다. SW 관리 담당자들이 SW 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지식과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SPC가 운영 중인 국가공인 SW자산관리사 자격시험 응시를 지원하고 정책적 관심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유병한 SPC 회장은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SW와 ICT 분야에서 저작권과 지식재산권 보호·활용 강화를 위한 노력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협약을 통해 SW 및 ICT 산업의 혁신적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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