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한지민, ‘카카오 M 액터스 오디션’ 지원 독려…“망설이지 말고 도전하길”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병헌 한지민, ‘카카오 M 액터스 오디션’ 지원 독려…“망설이지 말고 도전하길”
이병헌 한지민(사진=카카오 M)

최근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공개된 대규모 통합 오디션 '카카오 M 액터스' 관련 영상에 이병헌, 한지민, 김소현, 이상윤 등 인기 스타 배우들이 대거 등장했다.

'카카오 M 액터스 오디션'은 신인 배우 발굴을 위해 매니지먼트 숲, BH엔터테인먼트, 어썸이엔티, 이앤티스토리 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컴퍼니, 킹콩 바이 스타쉽 등 카카오 M 계열의 배우 매니지먼트 6개사가 참여하는 공개 오디션으로, 지난 9일부터 각 매지니먼트사 소속 배우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카카오 M 액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례로 공개해왔다.

9일 첫 주자로 나선 BH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병헌은 응원 영상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대형 오디션 인만큼 기대가 된다. 잠재력 있는 많은 분들이 지원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절대로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라"고 지원자들을 독려했다.

10일 공개된 두 번째 영상에는 BH엔터테인먼트 소속 한지민이 담겼다. 한지민은 "저와 함께 배우의 길을 걸어갈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겠다. 눈이 부시게 빛날 여러분의 잠재력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외에도 김소현, 남지현, 이상윤, 채수빈 등이 참여한 다양한 버전의 짧은 영상들이 공개돼 오디션 홍보에 동참했다.

카카오 M측은 지원서 접수를 마감하는 10월 6일까지 BH엔터테인먼트 외에도 카카오 M 계열 매니지먼트 소속 배우들의 개별 응원 영상을 매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카카오 M 액터스' 오디션은 동영상이 포함된 온라인 지원서 심사, 오프라인 연기 심사 등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며, 6개 매니지먼트사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한다. 최종 합격자는 각 매니지먼트사 중 한 곳과의 전속계약 기회를 맺을 수 있으며, 카카오 M이 제작하는 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도 출연할 수 있다.

1984년 ~ 2003년 출생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0월 6일까지 카카오 M 홈페이지, 카카오 M 액터스 SNS계정, 캐스팅 플랫폼인 MUSE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 지원서와 직접 촬영한 자유 연기 동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1차 합격자는 10월 중순부터 개별 통보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