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 고성군서 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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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위니아대우, 오텍캐리어, 경동나비엔 등과 함께 한국소비자원 주관으로 열린 가전제품 무상점검 순회 서비스 행사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고성군 노인복지관과 종합체육관 주차장 근처에서 진행했고, 참여 업체들은 스마트폰과 밥솥, 소형가전제품 등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했다. 아울러 사회 배려시설을 찾아가 보일러와 대형가전제품을 무상점검 해줬다.

이와 함께 한국석유관리원, 자생의료재단, NH농협은행, 한국인삼공사, 국내자동차사 5개사 등은 바자회와 물품기증, 사랑나누미 성금 전달, 자동차 점검 등 취약계층 소비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KEA 측은 덧붙였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KEA, 고성군서 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
12일 강원도 고성군 종합체육관 주차장에서 열린 가전제품 무상점검 순회 서비스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참여 업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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