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기술포럼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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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기술포럼(의장 박종관, SKT 5GX랩스장)은 30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정기총회와 자율주행 핵심기술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결과와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통신 3사, LG전자, 현대오트론, 카카오모빌리티, 엔비디아, 인텔코리아 등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는 운영위원단을 선임했다.

포럼 회원사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G+ 전략 중 5대 핵심 서비스로 자율주행차를 선정함에 따라 5G 연계 자율주행 서비스 발굴과 실증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정부에 모빌리티 서비스 관련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의견수렴 기구로서의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스마트카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스마트카 센서 융합 △자율주행기술 탑재 플랫폼 △자율주행 지원 5G 기술 관련 동향을 공유했다.

스마트카기술포럼은 스마트카 관련 융합서비스 개발과 기업 간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은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비와 연회비는 무료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스마트카기술포럼 정기총회 개최
30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열린 스마트카기술포럼 정기총회에서 회원사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스마트카기술포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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