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슈퍼카 챌린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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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한국타이어는 회사가 경주용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유럽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카 챌린지'의 2019 시즌 개막전이 19일 프랑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슈퍼카 챌린지는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등 세계적인 슈퍼카들이 참가하는 유럽 모터스포츠 대회다. 차량 성능은 물론 최고 수준의 타이어의 접지력과 내구성이 필수적인 극한의 경주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슈퍼카 챌린지의 메인 스폰서를 맡아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경주차는 마른 노면용 타이어인 '벤투스 F200'과 젖은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06'과 '벤투스 Z207'을 적용한다.김양혁기자 mj@dt.co.kr

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슈퍼카 챌린지 개막
2018 슈퍼카 챌린지 경주 장면. <한국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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