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전원일기 ‘금동이 부인’에서 `무용과 교수`로..성공했네!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조하나 전원일기 ‘금동이 부인’에서 `무용과 교수`로..성공했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조하나 전원일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가 새 친구로 등장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밝혔다.

조하나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어색하다. 열심히 다른 곳에서 일했고, 이렇게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게 돼서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전원일기' 금동이(임호)의 부인 이남영 역을 마지막으로 배우 활동을 중단했다. 연예계 생활을 접은 그녀는 무용가의 삶을 살고 있다. 현재 무형문화재 제17호 '승무' 이수자로 무용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하나는 '배우 그만둔 것을 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 "내 길은 원래 무용이다. 고민하지 않았다"며 쿨하게 답했다.

조하나 전원일기 이후희 근황을 공개한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전파를 탄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