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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U+모바일tv 개편…영화 무료상영-할인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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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모바일 영상 플랫폼 'U+모바일tv' 개편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최신 인기영화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무료 상영관·할인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LG유플러스는 기존 'U+비디오포털'의 명칭을 'U+모바일tv'로 바꾸고, 새로운 UI(사용자환경) 및 고객 맞춤 추천 기능을 적용해 선보였다. 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원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기존 U+비디오포털 이용자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편된 앱 이용이 가능하다.

고객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콘텐츠 이어보기', '찜한 콘텐츠' 메뉴를 첫 화면에 배치하고, 최신 시리즈물 전편 정주행이 가능하도록 '오프닝 건너뛰기', '다음화 바로보기' 기능 등을 추가했다. 또 고객 시청 기록과 '찜' 등 고객의 관심·평가가 적용된 빅데이터와 요일·시간대 등 시청 경험을 종합 반영하는 고객 맞춤 추천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이를 기념해 매주 최신 인기 영화 1편을 엄선해 무료로 제공하는 무료 상영관과 매주 인기 있는 영화 중 5편을 30% 저렴하게 제공하는 할인관도 함께 운영한다. 무료 영화는 창궐(15~21일), 상류사회(22~28일)다.

이와 함께 U+모바일tv에서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해 유료 콘텐츠 시청 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5일 이상 출석한 이용자 중 3000명, △8일 이상 출석한 이용자 중 20명, △10일 이상 출석한 이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각각 할인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15일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별 안내된다.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고객의 편의를 위해 개편된 U+모바일tv 앱을 이용자가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콘텐츠 구매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LGU+, U+모바일tv 개편…영화 무료상영-할인관 운영
LG유플러스의 모바일 영상 플랫폼 'U+모바일tv' 페이지.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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