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스타필드 하남에 최초 순수전기차 `더 뉴 EQC` 전시

벤츠, 스타필드 하남에 최초 순수전기차 `더 뉴 EQC` 전시
김양혁 기자   mj@dt.co.kr |   입력: 2019-01-18 12:20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8일 EQ 브랜드 최초 순수전기차인 '더 뉴 EQC'를 오는 20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EQC는 벤츠의 전기차 브랜드이자 미래 모빌리티(이동성)를 상징하는 EQ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다. 작년 9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이번 전시로 국내 최초로 일반에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에게 차량을 미리 만나볼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벤츠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를 소비자들이 보다 가깝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접점 확대를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벤츠, 스타필드 하남에 최초 순수전기차 `더 뉴 EQC` 전시
스타필드 하남에 전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순수전기차 더 뉴 EQC.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